[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13곳을 추가로 지정해 내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방소재 1인 창조기업의 지원강화를 위해 비수도권 중심(수도권 5개, 비수도권 8개)으로 지정된 게 특징이다. 각 센터는 1인 전용실 및 공동사무공간, 회의실 등을 제공하고 전문가 상담과 교육, 정보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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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비즈플라자' 6곳도 신규로 지정했다. 창업ㆍ취업을 희망하는 퇴직자들이 충분한 준비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 및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요일별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02-3787-0440) 또는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79)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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