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청약 첫날 경쟁률 1.54대1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ED모듈 및 패키징,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 인텍플러스가 내년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청약 첫 날 1.5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1일 공동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전체 배정주식수 20만주 가운데 30만7140주의 청약이 몰려 1.5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총 10억7499만원이 몰렸다.
배정주식수는 한국투자증권이 14만주,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3,810 전일대비 200 등락률 -4.99% 거래량 5,067,618 전일가 4,010 2026.05.19 14:5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이 6만주로 청약 첫날 경쟁률은 각각 2.05대1, 0.34대1을 나타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이 회사의 올해 매출 예상치는 320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 수준이다. 회사측은 내년 400억원의 매출, 87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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