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시티홀''파스타'에 이어 '장미의 전쟁'도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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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이형철이 '시트홀''파스타'에 이어 '장미의 전쟁'도 대박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철은 21일 오후 2시 경기도 SBS 탄현스튜디오에서 열린 아침드라마 '장미의 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올해는 운이 잘 따라주는 것 같다. '시티홀'도 그렇고 '파스타'도 작품이 인기를 얻었다. 이 작품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장미의 전쟁'에서 이형철이 맡은 역할은 유명 벤처기업인 게임회사 겜코의 회장이다. 불우하게 자라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용산전자상가에서 구르다가 사채업으로 돈을 모았다.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만든 게임이 대박을 치면서 게임벤처기업을 설립, 세계적인 게임 기업을 세운 굴지의 인물이다.


그는 "새로운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는 것도 인연이고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 오대규 선배나 혜리씨, 인서씨와 함께 재미있는 '장미의 전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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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규 김혜리 이형철 김인서 등이 출연하는 SBS 아침드라마 '장미의 전쟁'은 내년 1월 3일 오전 8시 40분 SBS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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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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