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지피코리아(발행인 김기홍) 주최로 열린 '2010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에서 피노레이싱 소속 서주원(16, 늘푸른고 1년)이 '올해의 카트드라이버상'을 수상했다.
부상으로 로제타스톤에서 제공하는 외국어 학습 소프트웨어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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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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