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지원 위해 협약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조성 조인식에 참석한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왼쪽)와 유상정 기업은행 부행장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조성 조인식에 참석한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왼쪽)와 유상정 기업은행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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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17일 서울 순화동 소재 웅진코웨이 본사에서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과 웅진코웨이는 1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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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펀드는 웅진코웨이가 40억원을 무이자로 기업은행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여기에 60억을 더해 조성된다. 이를 통해 웅진코웨이 협력업체에 최대 2.32%포인트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상정 기업은행 부행장과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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