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태평양제약은 이우영 대표이사가 일신상 이유로 물러남에 따라 안원준 마케팅담당 전무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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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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