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대림산업 사장, 부회장으로 승진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김종인 대림산업 대표이사 사장이 내년 1월1일자로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대림산업은 이외에도 사장 2명, 부사장 3명 등 총 67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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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에는 윤영구 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부사장과 박종국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이 올랐다. 이어 이병찬 전무, 김동수 전무, 박홍춘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선임됐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시장 및 고객, 경쟁사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 사업본부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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