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가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미니PC '미니레터'를 협찬했다.

비아코가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미니PC '미니레터'를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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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미니PC 전문 업체 비아코(대표 황진삼)은 14일 정우성, 차승원 주연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미니PC '미니레터' 40여대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아테나는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번외편으로 아이리스보다 더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가 인상적인 드라마다. 스타일리시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화면을 가득 메운다. 비아코는 우리나라 첩보기관인 NTS 사무실에 미니 PC 40여대를 협찬해 제작지원에 나섰다.

비아코는 아테나 제작지원을 기념해 미니레터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12월14일~1월12일) 중 미니레터를 구입하는 사람에게 다용도 USB 허브와 고급 알루미늄 마우스 패드가 제공된다. 블루투스 지원 제품은 10만원대 고급 블루투스 스피커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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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컴퓨존(www.compuzone.co.kr)과 미니레터몰(www.minilet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니레터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하는 'NTS 최고요원 이정우, 미니레터와 범인을 잡다!' 이벤트도 실시한다. 12월 30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미니레터 찾아 캡처 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팟 터치, 미니레터 ML-45 D425 베어본, 다용도 USB 허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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