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유럽중앙은행이 지난주 유로존 국가들의 국채 매입을 늘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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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은 지난주 26.6억유로의 채권을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2주전 매입액은 19.6억유로였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0억유로에는 미달하는 규모.


이날 채권 전문가들은 유럽중앙은행이 매입액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으나 포르트갈 그리스 아일랜드 등의 국채를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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