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중국의 인민은행이 공상은행, 건설은행, 중국은행(BoC), 농업은행, 초상은행, 민생은행 등 6개 대형은행을 대상으로 50bp 지준율 인상 조치를 3개월 연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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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당초 이번달 15일까지만 적용하기로 했으나 내년 3월15일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민은행은 지난달 10일 지준율을 50bp 인상한바 있다.


앞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등 지도부는 지난주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내년 경제정책의 방향을 적극적 재정정책과 확장적 통화정책을 적극적 재정정책은 유지하되 통화정책은 안정적이고 신중한 방향으로 바꾸기로 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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