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최창희 교수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록관리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헌법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국가기록관리위원회의가 제2기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의 심의위원회로 민간 전문가 및 관련기관 공무원들로 구성돼 운영된다.
최창희 한림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이해영, 박명림 교수 등 기록관리 관련 8개 분야의 민간전문가 12명이 위원으로 위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향후 위원회는 기록물관리 기본정책 수립, 기록물관리 표준 제·개정 및 폐지, 대통령기록물 관리 등 국가기록관리 정책의 수립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최창희 위원장은 “기록관리를 통해 정부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시켜 새로운 기록관리 전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