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윤도근)은 ‘논공상(農工商)융합형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14개 과제를 선정, 2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농공상융합형기술개발사업은 지역기반 농수산물을 활용해 바이오신제품을 개발, 농어민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는 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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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은 과제당 총사업비의 75%까지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6일에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공군회관에서 협약설명식이 열린다.


중기청 관계자는 “내년에는 관련 사업예산을 늘려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중소기업청 기술개발과(042-481-4445) 혹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02-3787-0540)로 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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