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3일 강보합세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닥 지수는 기관의 매도 물량에 상승폭을 일부 줄여나가고 있다.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38% 오른 511.12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억, 5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지탱 중이다. 기관은 31억원의 순매세를 기록하고 있다.

음식료담배(+1.61%), 비금속(+0.8%) 등의 업종이 상승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오락문화(-0.26%), 화학(-0.06%) 업종 등은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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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표이사 횡령설에 클라스타가 -2.17%를 기록하고 있으며 글로웍스는 실적 악화 전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반면 에스엔유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지분투자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가운데 셀트리온은 0.14% 하락한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서울반도체는 2.35% 오르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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