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보광훼미리마트는 31일까지 전국 5300여개 점포에서 '사랑의 온도 높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먹을거리상품이나 훼미리마트 자체브랜드 해미리상품을 구매하고 OK캐쉬백을 적립하거나 사용하면 건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이 기부금은 한국유니세프와 한국에너지재단에게 전달되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중 편부모가정, 독거노인가정 500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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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에 더 많은 고객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선물증정 및 OK캐쉬백 추가적립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훼미리마트는 올 해 시각장애인 축구단 ‘소리를 차는 사람들’을 후원한 ‘소차사’ 이벤트, 9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청각장애아동 임주원군의 수술비를 마련한 ‘사랑의 마라톤’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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