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장남, 코카콜라 이사로 복귀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코카콜라가 워런 버핏의 장남 하워드 버핏을 이사로 선임했다.
10일(현지시간) 외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버핏은 4년만에 코카콜라의 이사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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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5살인 하워드 버핏은 지난 1989년부터 2006년까지 코카콜라의 이사로 재직했다. 하워드 버핏은 현재 버크셔 헤서웨이의 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하워드 버핏이 코카콜라 이사로 선임된 데는 그의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코카콜라의 지분 8.6%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점이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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