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카운트다운 판타지'로 1년 만에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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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밴드 자우림이 1년여 만에 무대에 오른다.


자우림은 오는 3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 코리아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10-2011(이하 CDF)' 출연을 결정했다.

그동안 김윤아의 솔로 앨범을 필두로 공연 기획자(구태훈), 음반 프로듀서(이선규, 김진만) 등 각자 개별적인 활동 시간을 보냈던 자우림은 이번 'CDF' 출연을 기점으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자우림은 'CDF'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카운트다운 타임 이후 헤드라이너의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2011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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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0분에 이르는 러닝타임은 물론 영상, 특효, 레이저까지 쏟아내며 단독 콘서트에 버금가는 스케일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CDF'는 국내 최초의 겨울 실내형 음악 축제로 자우림 외에도 노리플라이, 국카스텐, 몽니, 10CM, W&WHALE 등 32팀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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