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삼성증권에서 첫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투자컨설팅 팀장을 맡고 있는 이재경 신임 상무다.

67년생인 이상무는 씨티은행 출신의 자산관리 전문가다. 지난 2002년 삼성증권에 입사해 PB교육 및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주로 담당했다.


현재는 투자컨설팅 팀장으로 POP의 운영 및 자산배분 전략 수립, 주식,세무, 채권 등 각종 컨설팅 서비스 개발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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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삼성증권 입사후 여성 최초의 기록을 연달아 세우고 있다. 여성임원도 처음이지만 앞서 지난 2005년에는 첫 여성 지점장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당시 강남권 지점장을 맡아 탁월한 실적을 올려 회사의 신임이 두터웠다는 전언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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