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디액션, 악플러에 일침 "사람이 다쳐도 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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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멤버 디액션이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디액션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병상에)누워서 인터넷을 했는데 입원기사가 나왔길래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봤다"며 "관심도 없지만 굳이 달린 리플은 '노이즈 마케팅' '치킨' '화요비 전 남친 그룹' 뭐 이런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람이 다쳐도 놀리고 비꼬고 의심하는 글의 타깃이 내가 되니까 혼자 병원에서 쓸쓸하고 서럽고 서운하고 외롭다"며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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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액션이 지난 6일 오후 3시경 강남 논현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그는 허리 쪽에 고통을 호소, 현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한편 언터쳐블은 2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난리브루스'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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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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