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성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최치훈 SDI 대표이사(사진)가 내정됐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1957년생으로 미국 터프츠대 경제학과와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8년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에 입사했다.

이후 항공기 엔진 극동지역 과장과 GE 회장실 T/F 팀장(미국), GE 항공기엔진 부문 아시아 담당 사장(홍콩), GE에너지 서비스 부문 세계영업총괄 사장 겸 GE그룹 부사장(미국), GE에너지 아시아태평양총괄 사장(일본) 등을 거쳐 2007년 9월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전자 사장, 프린팅사업부장,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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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에 합류하면서 대형 B2B(Business to Business) 사업 추진 등에 기여해왔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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