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K리그 챔피언 결정전 티켓 50% 할인 행사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1129115133120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로축구단 FC서울의 공식 스폰서인 신한카드는 다음달 5일 열리는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2010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 '신한카드 러브데이(Love Day)'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의 홈경기로 펼쳐지는 이 경기에 신한카드로 입장료를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1인 2매까지 지정석 30%, 일반석 5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FC서울 팬 3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응원 도구를 제공하며, 신한카드로 입장료를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통해 신한 기프트카드 30만원권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어린이날 신한카드 러브데이에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러브데이를 준비했다"며 "프로축구를 포함해 여러 스포츠를 통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