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발]한나라 "野, 서해5도특별법 제정 협력해야"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28일 북한의 도발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들에 대한 지원대책이 담긴 서해5도지원특별법 제정과 관련 "야당도 당리당략을 떠나 서해5도 주민들의 안전과 생계확보를 위한 법안이 신속 통과되도록 협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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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희 대변인은 이날 오후 배포한 논평에서 "이번 북한의 무력 도발로 거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위협받고, 치료비와 시설 복구비 등 피해 복구는 물론 생계와 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고 절실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배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특별법 제정을 통해 가장 위험한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서해5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며 강조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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