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알파55 TV CF 모델 고수

소니 알파55 TV CF 모델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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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디지털일안반사식(DSLR)카메라 브랜드 '알파'의 광고모델인 배우 고수를 모델로 한 '알파 55'의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새 광고 캠페인은 10연사 촬영 시에도 포커스를 놓치지 않는 알파 55의 기술을 소재로 활용, 감성적이고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연출했다.

킬러 콘셉트의 배우 고수가 누군가에게 쫓기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운명적인 여인과의 찰나의 마주침을 10분의 1초 동안 카메라에 담아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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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초능력자'의 흥행 열풍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고수의 매력이 극대화돼 단순 TV CF라기 보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역동적인 광고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니코리아 알파팀 배지훈 팀장은 "알파 55는 세계 최초로 반투명 미러를 도입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최고의 이미징과 함께 동영상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한편 휴대성까지 갖춘 모델"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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