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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동향]국내주식펀드 사흘째 순유입

최종수정 2010.11.27 09:00 기사입력 2010.1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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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국내주식형펀드가 사흘째 순유입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이틀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5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1530억원이 순유입 됐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7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순유출이 이틀째 이어졌다.

채권형펀드는 360억원이 순유입 됐고 머니마켓펀드(MMF)는 1조910억원의 자금이 이탈했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1160억원 증가한 103조979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490억원이 증가하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330억원이 감소한 결과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3390억원 증가한 103조1980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보다 8860억원 감소한 328조8970억원을 기록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4470억원 감소한 330조2400억원으로 나타났다.
[펀드동향]국내주식펀드 사흘째 순유입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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