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제약업계 채용 잇따라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6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광동제약, 한국화이자제약 등 제약업계의 채용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광동제약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법무감사, 약국영업, 병원영업, 생산관리 등 총 4개 분야이다. 응시 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이다. 경력은 각 분야별 조건이 다르다. 접수는 30일까지 홈페이지(www.ekdp.com)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동계 인턴을 선발한다. 4년제 대졸 이상 및 2011년 8월 이내 졸업예정자면 지원 할 수 있다. 인턴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다. 원서접수는 12월 2일까지 채용홈페이지(pfizer.career.co.kr)에서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바이오제제 및 단백질 정제 연구원을 모집 중이다. 관련분야를 전공한 석사 학위 소지자 및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하다. 대웅제약 채용홈페이지(recruit.daewoong.co.kr)에서 12월 5일까지 접수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중외제약은 위기관리 분야를 담당할 경력사원을 뽑는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 분야 경력 5년 이상이면 지원 할 수 있다. 서류는 12월 31일까지 해당홈페이지(www.cwp.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한독약품은 의학정보팀에서 근무할 사원을 모집한다. 약학, 간호학 등 관련 분야 전공자만 응시 가능하다. 12월 13일까지이며 한독약품 홈페이지(www.handok.co.kr)에서 지원 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