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금속노조가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파업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초 총파업에 들어간다.


22일 금속노조에 따르면 전국 대의원 대회를 통해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 대의원 401명 가운데 75%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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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현대차 사측이 노조와 교섭에 들어가지 않으면 내달 초 구체적인 방침을 정해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금속노조는 이에 앞서 조업단축과 잔업 거부 등을 통해 투쟁 강도를 점차 높여나갈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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