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 축구가 우즈베키스탄에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전후반 90분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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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홍정호의 헤딩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갔지만 상대 선수 한 명이 퇴장, 수적 우세 속에서도 후반 27분 카리모프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전후반을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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