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9일 중국 인민은행이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9일부터 지급준비율을 50bp(0.5%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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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지급준비율을 0.5%p 인상한지 9일 만에 추가인상을 발표한 것으로 중국 정부가 위안화의 유동성관리에 고삐를 당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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