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복근' 정승교, 이번에는 유이의 남자 '옆태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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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KBS2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이하 도망자)에서 초콜릿 복근을 과시하며 '짐승남'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정승교가 유이의 남자로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 애니콜 쉐이프(Shape·옆태)폰 CF에서 애프터스쿨 유이와 호흡을 맞춘 것.


정승교는 '옆태폰'의 '클럽'편과 '도서관'편 CF에 출연했다. '도서관'편에서는 정승교가 멋진 팔 근육으로 여러 사람의 부러움을 산다는 콘셉트로 팔 옆태 살리기의 운동법을 유이와 함께 했다. 또 '클럽'편에서는 멋진 옆태 댄스를 선보이는 유이에게 반하는 모습을 그리기도 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유이의 댄스를 바라보며 출 듯 말듯한 모습으로 숨겨놨던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미 100여 편의 CF를 촬영하며 광고계에서 '블루칩'으로 인정받고 있는 정승교는 최근 '도망자' 출연과 함께 더욱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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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교의 소속사 재래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승교는 유이 외에도 김아중, 한예슬 등 톱 여배우들과 광고 촬영을 진행한 바 있는 인기 CF모델이다. '도망자'로 관심을 모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광고 제의가 들어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승교는 '도망자'에서 도수(이정진 분)가 팀장을 맡은 외사과 3팀의 이형사로 분해 '명품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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