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복근' 정승교 "내 이상형은 윤손하" 밝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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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최근 명품복근을 공개하며 '짐승남'으로 떠오른 신예 정승교가 "이상형은 윤손하 선배님"이라고 밝혀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승교는 KBS2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에서 이형사 캐릭터로 등장하며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명품' 복근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그의 미니홈피는 하루 방문자수가 1만 명을 넘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상태.

이 가운데 정승교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열정적인 모습과 프로다운 (윤)손하 누나가 내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윤손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승교는 소속사 재래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 윤손하 선배님을 이상형으로 자주 꼽았었는데 이번에 '도망자 PLAN B'에 함께 출연하게 돼 기뻤다"며 "교통사고로 촬영현장에서 선배님을 보지 못해 안타깝다. 조만간 다시 함께 촬영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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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정승교의 미니홈피에는, 함께 '도망자 PLAN B'를 촬영중인 정지훈(비), 이나영, 다니엘헤니, 윤진서, 이정진 등과 찍은 사진도 공개되면서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모델 출신인 정승교는 KBS2 드라마 ‘한성별곡’부터 곽정환 PD와 호흡을 맞추며 ‘2008 전설의 고향’, ‘추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때문에 ‘초콜릿 복근남’에 카리스마 이미지까지 더해져 인기 급상승한 정승교가 ‘도망자 PLAN B"를 통해 얼마만큼 성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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