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일일극 '폭풍의 연인', 저조한 시청률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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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MBC 새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이 다소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폭풍의 연인'은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황금물고기' 종영 시청률 19.9%보다 12.5% 포인트 낮은 수치고 첫방송 시청률 11.7%보다 4.3% 포인트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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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은 문제 많은 한 가족이 순수한 여자 별녀 신은혜(최은서 분)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은서를 비롯해 김미자 심혜진 손찬민 정보석 최명길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1 '웃어라 동해야'는 2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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