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강세, 연내인상 어렵다 인식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잠시 밀렸다 다시 강해지고 있다. 올해안에 다시 인상키 어렵다는 생각이 많다. 기존에 이미 상당폭 금리가 상승해 25bp 기준금리 인상을 감안해도 메리트가 있는 레벨이라는 인식들이다.” 16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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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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