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역외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3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8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31.90원보다 1.25원 올랐다.

이날 역외환율은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인데 따라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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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1개월물은 1,133.50원~1,138.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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