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3~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0 한국MICE산업전(KOREA MICE EXPO 2010)'을 공동 개최한다.


MICE는 기업 회의(Meeting), 보상 관광(Incentive Travel), 국제 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 포괄하는 전시 산업으로, 관광 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10대 미래학자이자 컨벤션2020 연구책임자인 로힛 탈와, 세계 최대 컨벤션 국제기구인 ICCA(국제컨벤션협회) 마틴 서크 사무총장, 시드니 관광청 존 허치슨 대표 등 MICE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서울시는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리에 치러낸 서울의 MICE도시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한국MICE산업전을 국제무대에서도 인정받는 MICE 대표상품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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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 MICE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호평을 받았던 '서울 G-20 정상회의 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고 G-20 개최지로서의 후속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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