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임신 7개월의 몸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윤미(서산시청)가 2관왕에 올랐다.


김윤미는 14일 광저우 아오티 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00.3점을 쏴 본선 383점을 합해 총점 483.3점으로 중국의 순치(총점 481.7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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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윤미는 이날 김병희(서산시청) 이호림(한국체대)과 합작한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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