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제약사 사장 자택서 급사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중견제약사 태준제약 이춘복 사장이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급사했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1일 저녁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7세. 고인은 평소 지병은 없고 혈압만 약간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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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부광약품에서 27년간 근무한 후 2007년 태준제약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2년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중앙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5일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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