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유럽 재정악화 위기 우려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인 한편 시스코 실적전망 악화로 다우존스30산업평가지수가 하락한 영향으로 역외환율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2.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60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07.90원보다 3.0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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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12.00~1115.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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