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후부,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가 대한스키협회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을 4년간 공식 후원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로써 후부는 2010년 하반기부터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까지 총 4년간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전담 제작하게 된다.
후부는 국가대표 스노보드 프리스타일팀과 알파인팀의 공식 경기복을 각각 특별 제작했다. 방수, 보온, 쿠션기능 등을 강화한 기능성 뿐 아니라 후부만의 스트리트 문화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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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종목의 공식 경기복은 루즈한 디자인의 유니폼 점퍼와 데님팬츠 스타일의 매치로 한결 여유롭고 자유로운 연기가 가능하게 했다.
한편 후부는 국가대표 공식 경기복을 고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별도의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이번 경기복은 11월 중순부터 전국 후부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상의 33만9000원, 하의 25만9000원.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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