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금 1년후 온스당 1650弗"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골드만삭스가 금 가격 목표치를 상향조정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5일(현지시간) 향후 12개월 동안 금 가격이 온스당 1650달러에 이를 것이며 그 이상으로 상승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실질 금리가 낮은 환경에 맞춰 이번주 금 가격이 상승했다며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통화정책은 여전히 (시장에) 협조적(accommodative)이며 실질 금리는 낮다며 금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뉴욕 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45.5달러(3.4%) 급등한 온스당 1383.1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5일 오전 10시49분 현재 12월물 금 선물은 12.70달러(0.9%) 추가 상승한 1395.80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또 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앞서 1397.70달러까지 치솟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