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제주도서 쏘울 타고 싶은 사람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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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가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쏘울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6,4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75% 거래량 320,676 전일가 162,500 2026.05.19 09:19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제주도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5일까지 쏘울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제주 쏘울 상시 시승 체험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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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 경력 1년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에서 원하는 시승 일정을 선택하고 쏘울을 타고 싶은 사연을 올리면 된다.


기아차는 쏘울 시승 프로그램을 총 5차수로 운영하고, 매일 10대씩 차량을 운영해 최대 300명의 고객에게 쏘울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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