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4일 새벽 태릉선수촌을 방문, 막바지 훈련에 돌입한 광저우 아시안 게임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실내 운동장을 돌며 태권도, 배드민턴, 핸드볼, 볼링, 배구, 수영, 농구, 유도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만나 선전을 기원했다.

이어 식당에서 배식에 나선 그는 격려사 전달 뒤 선수단과 함께 아침식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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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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