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2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 결과 뉴욕주지사는 민주당의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 검찰총장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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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출구조사 결과 민주당의 앤드류 쿠오모 후보는 공화당의 칼 팔라디노 후보보다 우세해 당선이 예상된다.


쿠오모와 팔라디노는 모두 이탈리아계 이민가정 출신으로 이탈리아계는 뉴욕 주에서 최대 규모의 소수민족 그룹이다. 팔라디노는 보수주의 유권자단체 ‘티파티’의 지원을 받으며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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