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총재배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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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배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 대회가 오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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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의 학교 체육 종목 활성화와 유소년 야구 저변확대 및 생활 체육 프로그램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2007년 개최 이후 올해로 4회째다. 전국 10개 교육대학교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르고 이 가운데 상위 4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준우승 팀과 3위 두 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각각 7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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