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

▲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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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수석무역은 10일과 11일에 열리는 'G20 비즈니스서밋' 만찬주로 '루 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와 '캔더만 아이스 와인’ 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부르고뉴 지방 최초의 동양인 와인 메이커인 박재화 대표가 만드는 '루 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는 G20 비즈니스 서밋의 리셉션 및 건배주로 선정됐다.

독일의 와인회사 캔더만사의 ‘캔더만 아이스 와인’은 G20 비즈니스 서밋의 디저트 와인으로 제공된다.


'천지인 크레망'이라 불리는 루 뒤몽의 크레망 드 부르고뉴는 프랑스의 유명한 예술가 퓌비스(Puvis)가 레이블을 제작, 지구(地)를 발판으로 화합된 두사람(人)의 별(天)을 향한 모습은 전세계인 공존과, 자연과 인간과의 공생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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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더만 아이스와인은 가을철에 수확을 하는 일반 와인과는 달리 추운 날씨를 견디며 당분을 농축한 고당도의 포도만으로 만들었다.


김석우 마케팅팀장은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는 국제적인 행사인 G20 비즈니스 서밋의 공식 만찬주로 채택돼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석무역 와인의 인지도 및 관련 제품의 매출액이 급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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