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2일 오후 10시 50분경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LCD지방산업단지에서 3층 높이의 철골 구조물이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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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인부 김모(47)씨 등 5명이 골절상과 찰과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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