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G20 정상회의에 쓰일 최고급 의자로 코아스웰의 CH1500 모델이 선정됐다.


가구업체 코아스웰이 만드는 이 의자는 시가 100만원 내외의 최고급 제품이다. 최근 진행된 '서울 G20 정상회의 의자 선정 품평회'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해 디자인과 착석감을 확인하기도 했다.

국내 주요 가구기업이 참가한 이번 품평회는 G20 정상 및 VIP들이 앉을 의자 35개를 선정했는데 코아스웰의 CH1500 제품이 최종 결정돼 곧 납품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의자는 천연소가죽으로 마감된 등ㆍ좌판 및 팔걸이 패드는 고급스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5단계로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장시간 착석해도 안정감과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고 코아스웰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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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웰 노재근 회장은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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