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일본의 9월 정련 아연 수출량이 전년동월대비 39% 급감한 7019t을 기록해 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8월 수출량은 51%나 감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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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량 중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곳은 대만이었으며 두번째는 22%의 중국이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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