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 ‘제 20회 영국유학박람회’개최
10/30~10/31 프라자 호텔에서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입장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주한영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주한영국대사관ㆍ영국관광청이 후원하는 '제 20회 영국유학박람회'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서울 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국내 유일의 영국유학 관련 박람회로서 영국의 우수 대학교, 직업교육 칼리지, 영어 연수기관, 사립 초ㆍ중등학교 등 총 56 개의 교육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영국 유학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참가학교에서 직접 진행하는 '과정별 영국유학 설명회'를 준비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주제별로 진행될 예정으로 30일에는 영국영어연수 과정, 영국 학사과정 지원 절차, 영국아트 & 디자인 과정(미디어 중심), 영국 직업교육 과정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영국 학사 및 석, 박사 과정, 영국 중, 고등ㆍ대학예비 과정, 영국 MBA과정, 영국 영어교육과정 등 영국 공교육의 모든 과정에 대한 심층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주최측은 "영국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영국 유학 관련해 장기적인 비전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10월부터 영국문화원(www.britishcouncil.or.kr) 과 영국유학정보 제공 공식사이트 Education UK (www.educationuk.or.kr)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전반에 걸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행사 진행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사전에 별다른 예약 없이도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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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국유학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됐다. 현장에서 응모권을 작성한 이들에 한해 추첨을 통해 영국 왕복 항공권,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센터수강권, 넷북, 백화점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는 영국대사관과 영국관광청이 후원하며 루프트탄자 항공, 신한은행 협찬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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