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승관원 직원이 거리로 나선 까닭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길거리 청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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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남덕 승관원 원장을 비롯한 70여명의 임직원은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면서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고 잡초 뽑기 등 거리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다.
김남덕 원장은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서는 모두의 참여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율을 높여 깨끗한 도시 거리를 가꾸는데 승관원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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