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8일 중국대제국제유한공사의 주권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대제국제유한공사는 지난해 12월23일 케이만에 설립된 지주회사다. 폴리우레탄, 합성피혁 및 합성피혁 원재료를 제조해 판매하는 복건대제실업유한공사 및 복건대원화공유한공사를 자회사로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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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준으로 매출 1493억원, 순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금은 504억원 규모다.


공모 예상액은 아직 미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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