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의 올 3분기까지 현금성 자산이 지난해 말 대비 1120억원 증가한 2조2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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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규모는 1조5380억원이 늘어난 8조9140억원을 보였다.


반면 부채는 8270억원이 줄어든 8조738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대비 31.9%p 감소한 98.0%을 나타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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